이 글의 순서10개 항목
기본 사육 정보
- 사육장
- 성체 1마리 최소 45×45×60cm급, 높이 중요(수목성)
- 온도
- 주간 22~26℃, 쿨존 20~22℃, 야간 18~22℃ (28℃ 초과 금지)
- 습도
- 60~80% (분무로 유지)
- 먹이
- 잡식: 게코 전용 분말사료(CGD)와 곤충
- UVB
- 저출력 권장 (필수 아님)
꼭 알아둘 주의사항
- 주변 온도가 28℃를 넘으면 위험하니 여름철 고온에 특히 주의하세요.
- 특히 수컷끼리는 싸우므로 합사는 피하고 단독으로 키우세요.
- 위협을 느끼면 꼬리를 끊지만 크레스티드게코와 달리 다시 자라나요.
크레스티드게코와 비슷하지만 더 여유롭습니다
온도: 내성이 조금 더 넓어요
적정 22~26℃, 여름 상한은 28℃로 보수적으로 잡으세요. 하한은 18℃입니다.자료마다 상한이 3℃ 넘게 갈립니다. 27.8℃까지라는 곳도, 31℃까지 괜찮다는 곳도 있습니다. 한국 여름은 무냉방 실내가 30℃를 넘으므로 낮은 쪽 기준을 쓰는 게 안전합니다.야간에 온도가 내려가는 게 오히려 건강합니다. 불필요한 야간 히터는 자연스러운 하강 리듬을 없앱니다.조명과 난방은 하루 12시간 점등.
습도: 크레보다 낮게
자료에 따라 50~70% 또는 60~80%로 갈립니다. 겹치는 60~70%를 목표로 잡으면 양쪽을 만족합니다.크레스티드게코와 같게 관리하면 과습이 됩니다. 이게 가장 흔한 실수예요.분무는 매일 아침과 저녁, 가급적 어두울 때.
한국 기후
상한이 30℃라 크레보다 여름을 조금 더 견디지만, 무냉방 실내는 여전히 위험합니다.겨울은 하한 18℃가 관건인데 한국 아파트는 대개 20℃ 이상이라 보통 문제없습니다. 다만 외풍이 강한 창가나 베란다 배치는 하한 미달 위험이 있어요.
먹이
급여 빈도
유체(12개월 미만): CGD는 매일, 곤충은 주 1~2회성체: CGD는 2~3일마다, 곤충은 주 1회
CGD와 곤충
크레스티드게코용 전용 사료를 그대로 씁니다. CGD에는 더스팅하지 말고, 곤충에만 칼슘을 묻히세요.곤충은 거트로딩한 귀뚜라미, 두비아 로치, 왁스웜 등.
흔히 하는 실수
크레와 습도를 똑같이 관리
가고일은 더 건조한 편(50~70%)이 맞습니다. 과습을 유지하면 곰팡이와 피부 문제가 생겨요.
야간에도 히터를 켜둠
야간 온도 하강이 건강하다는 게 전문 자료의 시각입니다.
여름 실온 방치
30℃를 넘기지 않도록 냉방 계획이 필요합니다.
주의할 질환
MBD, 플로피 테일 증후군, 탈수
크레스티드게코와 같은 세 가지가 주요 문제입니다.탈수 신호: 눈이 꺼짐, 탈피 껍질이 남음, 발가락이 말라 등반을 못 함, 무기력.MBD 신호는 꼬리가 꺾이거나 물결 모양이 되고 사지가 휘는 것입니다.
대사성 골질환(MBD)
파충류 사육 1순위 위험
- 수의 매뉴얼은 MBD를 "파충류 진료에서 가장 흔한 골질환"으로 규정합니다.
- 원인은 셋입니다. 칼슘 대비 인이 많은 식단, 비타민D3 결핍, UVB 부재 또는 부적절한 온도. 칼슘만 주고 있어도 D3나 UVB가 없으면 흡수가 안 됩니다.
- 초기 신호: 다리 떨림, 사지나 턱이 물렁해짐, 걸음이 불안정, 식욕 저하. 진행되면 척추와 다리가 골절되고 발작이 옵니다.
- 골절이 보이는 단계는 이미 늦습니다. 떨림이 보이면 그때가 병원 갈 시점이에요.
- 예방: 수의 매뉴얼은 "여과되지 않은 자연광 노출과 그 외 기간의 UVB 전구 사용이 통상 MBD 위험을 제거한다"고 명시합니다.
사육에 필요한 용품
자주 묻는 질문
가고일게코 수명은 얼마나 되나요?
가고일게코의 평균 수명은 15~20년이에요.환경과 관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가고일게코 먹이는 무엇을 주나요?
게코 전용 분말사료(CGD)를 기본으로 곤충을 주 1~2회 곁들여
가고일게코는 초보자도 키울 수 있나요?
사육 난이도는 '보통' 수준이에요.주변 온도가 28℃를 넘으면 위험하니 여름철 고온에 특히 주의하세요.
도담도담에서 더 알아보기
검증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지만 개체와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이상 증상이 있으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쿠팡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