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기
가장 많이 키우는 반려동물.종별 맞춤 사료와 급여량, 먹으면 안 되는 음식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평균 수명
소형 12~16년 / 대형 8~12년
크기
품종별 다양
난이도
반려 대표
기본 사육 정보
먹이
연령과 체형에 맞는 사료 + 하루 급여량은 계산기로 확인
운동
하루 1~2회 산책과 놀이로 에너지 발산
건강
예방접종 구충 중성화와 정기 건강검진
미용
품종에 맞는 주기적 목욕 빗질 발톱 관리
꼭 알아둘 주의사항
- 초콜릿 포도 양파 마늘 자일리톨 등은 위험해요.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은 아래 관련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 소형견은 슬개골 탈구, 전 견종 공통으로 비만 관리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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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에 필요한 용품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 수명은 얼마나 되나요?
강아지의 평균 수명은 소형 12~16년 / 대형 8~12년이에요.환경과 관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강아지 먹이는 무엇을 주나요?
연령과 체형에 맞는 사료 + 하루 급여량은 계산기로 확인
강아지는 초보자도 키울 수 있나요?
사육 난이도는 '반려 대표' 수준이에요.초콜릿 포도 양파 마늘 자일리톨 등은 위험해요.먹으면 안 되는 음식은 아래 관련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치과 — 가장 흔하고, 가장 많이 오해받습니다
2살이면 이미 대부분 시작됩니다
미국애견협회 기준 2세 이상 개의 최대 90%가 어느 정도 치주질환을 갖고 있어요.소형견이 특히 취약합니다. 턱은 작은데 치아 크기는 비슷해서 이가 밀집되기 때문이에요. 닥스훈트·미니어처 슈나우저·요크셔테리어가 대표적으로 지목됩니다.초소형견은 대형견보다 약 5배 취약하다는 분석도 있어요.
뼈·사슴뿔·발굽은 치아에 좋지 않습니다
이건 통설과 반대예요. 수의학 자료들은 뼈·사슴뿔·소발굽·딱딱한 나일론 껌을 치아 골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고 급여 중단을 권합니다.실제로 개 환자의 20~27%에서 치아 골절이 발견됩니다.기준은 간단해요 — 손으로 눌렀을 때 휘어지지 않는 것은 주지 마세요. 얼음, 뼈, 사슴뿔, 발굽이 여기 해당합니다.
양치가 유일하게 확실한 방법입니다
매일이 최선이고, 어려우면 최소 이틀에 한 번은 해주세요. 그보다 뜸하면 효과가 크게 떨어집니다.치석 관리 간식의 국제 인증(VOHC) 기준은 치태·치석을 15~20% 줄이는 것이에요. 없애는 게 아니라 줄이는 겁니다. 보조 수단으로만 생각하세요.사람 치약은 쓰지 마세요. 반려동물 전용을 쓰셔야 합니다.신호는 입냄새 · 잇몸 출혈 · 한쪽으로만 씹기 · 음식을 흘림 · 입 주변을 발로 긁기예요.
소형견이라면 특히 알아둘 것
목줄 대신 하네스
소형견에게 흔한 기관허탈은 목줄이 기관을 눌러 악화시킵니다. 미국애견협회·VCA·PetMD·미국수의외과학회가 모두 하네스를 권해요.거위 우는 소리 같은 마른기침이 대표 신호입니다. 흥분할 때, 덥고 습한 날, 먹거나 마신 직후에 심해져요.이 병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진행을 늦추고 증상을 조절하는 게 목표예요. 잇몸이나 혀가 파래지거나 실신하면 즉시 응급실로.
자견 저혈당 — 실제로 죽는 원인입니다
생후 12주 미만의 소형견 자견이 위험군이에요. 지방·근육량이 적고 간이 미성숙해 당을 충분히 저장하지 못합니다.떨림 · 축 처짐 · 비틀거림 · 빠른 호흡으로 시작해 실신·발작으로 갑니다. 끼니를 거르거나 춥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잘 생겨요.의식이 있으면 꿀이나 시럽을 잇몸에 발라 주세요. 그리고 회복된 것처럼 보여도 즉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의식이 없거나 경련 중이면 입에 아무것도 넣지 마세요(질식 위험).예방은 소량씩 자주 급여하는 것이고, 초소형 자견은 더 자주 줘야 합니다.
슬개골 탈구 — 무증상이면 수술 대상이 아닙니다
전체 강아지의 약 7%에서 진단됩니다. 걷다가 갑자기 뒷다리를 들고 깡충 뛰다가 금세 정상으로 돌아오는 동작이 대표 신호예요.미국수의외과학회는 "증상을 일으키지 않는 슬개골 탈구는 경과관찰하며, 특히 소형견에서 수술적 교정이 일반적으로 필요하지 않다"고 명시합니다.예방할 수 있는 병이 아닙니다 — 타고난 관절 구조 문제예요. 근거가 분명한 관리는 적정 체중 유지입니다.
체중 — 수명이 걸린 문제입니다
"중성화하면 살찐다"의 진실
대사가 느려져서가 아닙니다. 제지방량 기준 에너지 소비량은 중성화 전후에 차이가 없다는 연구가 있어요.진짜 원인은 식욕이 늘어나는데 급여량을 그대로 두는 것입니다. 고양이 연구에서는 중성화 3일 만에 섭취량이 유의하게 늘었어요.즉 급여량을 조절하면 막을 수 있습니다. 중성화 자체가 살을 찌우는 게 아니에요.
간식은 하루 칼로리의 10% 이내
갈비뼈를 손으로 만져 확인하고, 급여량 계산기로 적정량을 잡으세요.과체중은 관절염·당뇨·심장병 위험을 높이고 기대수명을 줄입니다.
흔히 잘못 알려진 것들
"코가 마르면 아픈 것"
미국애견협회가 직접 "낭설"로 분류합니다. 자고 일어났을 때, 난방 중인 실내, 추운 날씨, 운동 직후, 노령이면 정상적으로도 코가 마릅니다.반대로 아픈 개도 코가 젖어 있을 수 있어요. 코의 습도로는 건강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여름에 밀어주면 시원하다" — 이중모라면 반대입니다
시베리안 허스키·포메라니안 같은 이중모 품종의 속털은 단열층 역할을 합니다. 밀면 오히려 열사병에 취약해지고 자외선 화상 위험이 생겨요.밀어깎기 후 탈모(post-clipping alopecia)가 실제로 보고돼 있고, 최대 2년까지 털이 제대로 안 날 수 있습니다.개는 코트가 아니라 헐떡임으로 체온을 조절합니다.
"소형견은 산책이 필요 없다"
틀립니다. 확인된 수의학 자료들은 소형견에게도 정기적인 산책이 필요하다고 명시해요. 체구에 맞게 거리와 강도를 줄이는 것이지 생략하는 게 아닙니다.닥스훈트 조사에서는 하루 30분 미만으로 운동한 개의 디스크 위험이 2.5배 높게 나오기도 했어요.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AKC 반려견 케어, AAHA
ⓘ검증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지만 개체와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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