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순서3개 항목
어린 강아지 기초 접종
- 생후 6~8주종합백신(DHPPL) 1차와 코로나 장염 1차
- 생후 8~10주종합백신 2차와 코로나 2차
- 생후 10~12주종합백신 3차와 켄넬코프 1차
- 생후 12~14주종합백신 4차, 켄넬코프 2차, 인플루엔자 1차
- 생후 14~16주종합백신 5차, 인플루엔자 2차, 광견병
- 이후 매년종합백신, 코로나, 켄넬코프, 인플루엔자, 광견병 추가접종(부스터)
종합백신(DHPPL)은 디스템퍼, 간염, 파보, 파라인플루엔자, 렙토스피라를 함께 예방해요.코로나 장염 백신은 국제 지침(WSAVA와 AAHA)이 권하지 않는 백신이라 병원마다 접종 여부가 달라요.접종 간격과 차수도 병원마다 조금씩 달라요.
기생충 예방(구충)
- 심장사상충
- 한 달에 한 번 예방약(연중 권장, 생후 7개월 이상이면 시작 전 감염 검사)
- 내부 기생충(회충 등)
- 보통 3개월마다 정기 구충(어린 강아지는 더 자주)
- 외부 기생충(벼룩과 진드기)
- 제품에 따라 매달 또는 3개월마다
- 광견병은 생후 3개월이 지나면 맞히고, 그 뒤로 해마다 추가접종을 권해요.
많은 시군구가 봄과 가을에 시술비 5천~1만원만 내고 맞는 지원 사업을 해요(동물등록이 된 아이만 받는 곳이 많아요). - 접종 후에는 몇 시간 아이 상태(붓기, 구토, 쳐짐)를 지켜보고, 이상이 있으면 병원에 알리세요.
- 접종 완료 전 어린 강아지는 강아지가 많은 장소를 피하는 게 안전해요.
우리 아이 일정, 잊지 않게
대시보드 케어 캘린더에 접종과 구충 날짜를 넣으면 다음 예정일을 D-day로 알려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 예방접종은 언제 시작하나요?
보통 생후 6~8주에 종합백신 1차를 시작해 2~4주 간격으로 접종해요.정확한 시기는 아이 상태에 따라 수의사와 정하세요.
성견도 매년 맞아야 하나요?
국내에서는 매년 추가접종(부스터)을 권하는 병원이 많아요.세계소동물수의사회(WSAVA) 2024 지침은 생후 6개월 무렵 한 번 더 맞힌 뒤, 디스템퍼, 간염, 파보 백신은 3년보다 자주 맞히지 않도록 권해요.렙토스피라, 켄넬코프, 인플루엔자처럼 효과가 짧은 백신은 매년 맞혀요.항체검사로 정하기도 하니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심장사상충은 겨울에도 예방하나요?
미국심장사상충학회는 연중 예방을 권해요.겨울에도 실내나 따뜻한 곳에는 모기가 있을 수 있어요.지역과 상황에 맞춰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이 일정은 표준 참고용이에요.
아이 건강 상태와 지역, 병원 방침에 따라 다르니 실제 접종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의해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