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심장사상충
모기를 통해 옮는 기생충이 심장과 폐 혈관에 기생하는 병으로, 증상이 나타났을 땐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아 예방이 가장 중요해요.
전파
모기
주요 신호
기침 운동 후 지침
핵심
매달 예방약
이런 신호가 보여요
- 가벼운 기침이 이어지고 쉽게 지쳐요
- 산책이나 운동 뒤 숨차 해요
- 기운과 식욕이 서서히 줄어요
- 진행되면 배가 부풀거나(복수) 실신하기도 해요
왜 생기나요
- 감염된 모기에 물려 유충이 몸에 들어와요
- 예방약을 거르거나 빠뜨린 경우
- 따뜻한 계절 모기 노출이 많은 환경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 한 달에 한 번 예방약을 거르지 않는 게 핵심이에요
- 예방약 시작 전에는 감염 검사를 먼저 받아요
- 케어 캘린더로 매달 예방일을 챙겨 보세요
- 이미 증상이 있으면 스스로 약 먹이지 말고 진료부터 받으세요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 기침과 함께 호흡이 힘들고 쉽게 쓰러져요
- 잇몸이 창백하거나 갑자기 무기력해져요
- 배가 부풀고 숨차 하는 등 진행 신호
자주 묻는 질문
예방을 안 했는데 괜찮을까요?
증상이 없어도 감염돼 있을 수 있어요. 예방약을 시작하기 전 반드시 감염 검사를 받고, 이후 매달 예방을 이어가세요.
겨울에도 예방해야 하나요?
실내 생활과 온난화로 겨울에도 모기가 있을 수 있어, 연중 예방을 권하는 경우가 많아요. 지역과 상황에 맞춰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VCA 동물병원 자료, American Kennel Club 건강정보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