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데이터지자체 지원사업

우리 동네 지원금, 얼마나 될까요?

중성화 수술비, 동물등록비, 의료비를 돕는 지원사업이 지자체마다 있어요.하지만 홈페이지마다 따로 흩어져 있어서 내 지역 것도 찾기 어려워요.주요 대도시 지원사업을 한곳에 모았어요.

지역별 지원사업

2026년 10월 4일 기준이에요. 예산이 떨어지면 일찍 마감될 수 있어요.

서울특별시

접수 중

최대 20만원

선택진료(질병 치료, 중성화 수술)를 20만원까지 지원해요.필수진료(기초 건강검진,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는 진찰료 회당 5천원, 최대 1만원만 내면 돼요.구에서 지정한 동물병원 148곳에 가서 신청하고 바로 진료받아요.

  • 기초생보, 차상위, 한부모
  • 가구당 2마리, 연 1회
  • 동물등록 필수
  • 접수 ~12/10

경기도

시군마다 달라요

마리당 최대 16만원 (80%)

의료비, 돌봄비, 장례비 가운데 골라 20만원까지 80%를 지원해요(자부담 20%).7세 이상 노령동물 종합건강검진은 40만원까지 80%, 최대 32만원이에요.시군에서 먼저 대상자로 뽑힌 뒤 진료받고 영수증을 내면 돌려받아요.

  • 중위소득 120% 미만
  • 내장형 등록 필수
  • 시군별 접수
  • 예산 소진 시 마감

부산광역시

상시 신청

최대 20만원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이 기르는 등록된 개의 진료비를 20만원 안에서 지원해요.누구나 받을 수 있는 사업이 아니니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관할 구청이나 군청에 가서 신청해요.

  • 사회적 약자 한정
  • 개만 대상
  • 동물등록 필수
  • 구군청 방문

대구광역시

2026년 접수 마감

최대 20만원 (80%)

2026년 신청(7/13~7/24)은 끝났어요. 내년을 위해 조건만 적어 둬요.의료비의 80%를 최대 20만원까지, 600마리 규모로 지원했어요. 기초생활수급자가 우선이고, 자리가 남으면 차상위와 한부모가족을 더 받았어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 뽑힌 뒤 진료받고 영수증으로 돌려받아요.

  • 기초생보 우선
  • 가구당 1마리
  • 동물등록 필수
  • 선정 후 환급

인천광역시

구마다 달라요

최대 16만원 (80%)

의료비의 80%를 최대 16만원까지 지원해요. 구마다 조건과 접수 시기가 달라요.예를 들어 부평구는 가구당 1마리, 분기마다 선착순이고 4분기 접수는 10/6~11/30이에요.7월 1일 행정구역 개편으로 중구와 동구는 제물포구와 영종구로, 서구는 서해구와 검단구로 바뀌었으니 해당 구청에 확인하세요.

  • 중증장애인, 기초생보, 차상위, 한부모
  • 구별 조건 상이
  • 부평구 4분기 10/6~11/30

대전광역시

2026년 접수 종료

최대 20만원 (80%)

2026년 접수는 이미 끝났어요(1차 1/26~2/27, 2차 4/6~4/24). 내년을 위해 조건만 적어 둬요.의료비의 80%를 최대 20만원까지, 연 400명 한도로 지원해요. 펫보험료와 내장형 등록비도 들어가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 뽑힌 뒤 진료받고 청구해요.

  • 중증장애인, 기초생보, 차상위, 한부모
  • 연 400명
  • 사전 신청 후 선정

세종특별자치시

예산 소진 시 마감

최대 20만원 (80%)

2026년 1월부터 예산이 떨어질 때까지 받아요.예산이 약 15마리분이라 이미 끝났을 수 있으니 동물정책과(대표전화 044-120)에 먼저 확인하세요.세종 안 동물병원에서 진료받은 뒤 청구서와 영수증을 내면 접수 순서대로 지급해요.

  • 기초생보, 차상위, 한부모, 중증장애인
  • 국가유공자, 65세 이상 1인 가구
  • 가구당 1마리
  • 진료 후 청구

우리 동네가 목록에 없다면?

  • 여기 없어도 지원사업이 있을 수 있어요.
    많은 시군구가 규모는 달라도 비슷한 사업을 해요.
  • 거주지 시청이나 구청의 동물보호 담당 부서(축산과, 위생과 등)에 전화하거나, 정부24에서 "반려동물"로 검색해 보세요.
  • 예산이 정해져 있어 다 쓰면 그해는 마감돼요.
    공고가 연초(1~3월)에 많이 나오니 미리 챙겨 두세요.
  • 동물등록비를 돕는 곳도 있어요.
    경기도는 31개 시군이 내장형 등록 비용을 지원해서, 구리시와 양평군은 보호자가 1만원만 내요.
  • 농촌에서 마당에 기르는 생후 5개월 이상 개는 중성화 수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파주시는 암컷 기준 마리당 최대 40만원이에요. 보통 2~3월에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요.
  • 광견병 예방접종은 봄과 가을에 시술비 5천~1만원만 내고 맞는 지역이 많아요.

자주 묻는 질문

반려동물 지원금은 아무나 받을 수 있나요?

대부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같은 취약계층이 대상이에요.경기도처럼 중위소득 기준으로 넓힌 곳도 있고, 동물등록비 지원처럼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사업도 있어요.

지원금은 정해진 금액을 그냥 주나요?

아니요. 실제 진료비를 기준으로 지원해요.서울은 지정 동물병원에서 바로 깎아 주고, 경기, 대구, 대전은 먼저 신청해 뽑힌 뒤 진료받고 영수증을 내면 돌려받아요.인천과 세종은 진료를 받은 뒤 영수증으로 청구해요.순서를 착각하면 지원을 못 받을 수 있으니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우리 동네가 목록에 없으면 지원이 없는 건가요?

아니요. 여기 없어도 지원사업이 있을 수 있어요.거주지 시청이나 구청의 동물보호 담당 부서, 정부24에서 확인해 보세요.

출처 각 지자체 공고와 보도자료, 정부24 보조금 안내2026년 10월 기준

지원사업은 예산이 떨어지면 일찍 마감되고, 해마다 조건과 금액이 바뀔 수 있어요.
신청 전에 각 지자체 공식 페이지나 담당 부서 전화로 최신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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