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품종

시바견 키우기

대담하고 독립적이며 고양이처럼 깔끔한 소형견이에요.

읽는 데 약 2분
글자
시바견
평균 수명
13~16년
크기
체고 34~42cm, 체중 8~10kg
초보 적합도
주의
이 글의 순서6개 항목
  1. 기본 정보
  2. 꼭 알아둘 건강과 주의사항
  3. 이 품종에서 흔한 질환
  4. 도담도담에서 더 알아보기
  5. 키우는 데 필요한 용품
  6. 자주 묻는 질문

기본 정보

원산지
일본
크기
체고 34~42cm, 체중 8~10kg
성격
독립적, 고집, 경계심, 청결
활동량
보통~높음
훈련 난이도
어려움
짖음
적음
털빠짐
많음
미용
쉬움~보통
초보 적합도
주의
아파트 적합도
좋음~보통

꼭 알아둘 건강과 주의사항

  • 이 품종이 특히 조심할 건강
    녹내장(일본 혈통에서 근거 뚜렷), 아토피성 피부염(알레르기), 슬개골 탈구(경미한 편)
  • 부르면 잘 오지 않고 탈출 성향이 있어 목줄과 울타리 관리가 중요해요.
  • 환절기에 털이 많이 빠져 규칙적인 털 관리가 필요해요.
  • 이 품종에서 가장 근거가 뚜렷한 건 피부 알레르기(아토피)예요. 일본 수의학 연구에서 시바를 아토피 소인 품종으로 다룹니다. 앞발을 계속 핥아 발 털이 적갈색으로 물들거나, 귀 염증이 자꾸 재발하면 신호예요.
  • 슬개골 탈구는 전체 견종 평균보다 조금 높은 정도(4.9% vs 3.5%)로, 포메라니안(29%) 같은 소형견과는 수준이 다릅니다.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 눈은 다릅니다. 녹내장을 꼭 알아두세요. 도쿄대에서 시바 114마리를 조사한 연구에서 46마리가 녹내장이었어요. 눈의 배수 구조가 좁게 타고나는 것이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북미 자료에는 이 내용이 없지만, 한국의 시바는 일본 혈통이 많아 이쪽 연구가 더 맞습니다.
  • 급성 녹내장은 몇 시간이 시력을 좌우하는 응급입니다. 흰자위가 새빨갛게 충혈되고, 각막이 뿌옇거나 푸르스름해지고, 눈을 반쯤 감고 비비고, 눈알이 커 보이면 지켜보지 말고 그날 바로 병원에 가세요. 갑자기 한꺼번에 나타납니다.
  • 한쪽 눈에 녹내장이 오면 반대쪽도 이미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위 연구에서 반대쪽 눈의 93%가 이미 비정상이었습니다. 한쪽이 발병하면 반대쪽 예방 관리를 반드시 상의하세요.
  • 참고로 일반 안검사(CAER)에는 안압측정과 전방각검사가 빠져 있어 초기 녹내장을 놓칠 수 있어요. 시바라면 전방각검사를 따로 요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 품종에서 흔한 질환

소인이 있다는 뜻이지 반드시 생긴다는 뜻은 아니에요. 어떤 신호를 살펴야 하는지 미리 알아두면 빨리 발견할 수 있어요.

도담도담에서 더 알아보기

키우는 데 필요한 용품

자주 묻는 질문

시바견 수명은 얼마나 되나요?

시바견의 평균 수명은 13~16년이에요.환경과 관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시바견 성격은 어떤가요?

대담하고 독립적이며 고양이처럼 깔끔한 소형견이에요.

시바견은 초보자도 키울 수 있나요?

초보 적합도는 '주의'예요.부르면 잘 오지 않고 탈출 성향이 있어 목줄과 울타리 관리가 중요해요.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최종 검수 2026.07 공개 자료 기반

참고 출처, AKC 시바이누, Pet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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