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원산지
- 일본
- 크기
- 체고 34~42cm, 체중 8~10kg
- 성격
- 독립적, 고집, 경계심, 청결
- 활동량
- 보통~높음
- 훈련 난이도
- 어려움
- 짖음
- 적음
- 털빠짐
- 많음
- 미용
- 쉬움~보통
- 초보 적합도
- 주의
- 아파트 적합도
- 좋음~보통
꼭 알아둘 건강과 주의사항
- 이 품종이 특히 조심할 건강
녹내장(일본 혈통에서 근거 뚜렷), 아토피성 피부염(알레르기), 슬개골 탈구(경미한 편) - 부르면 잘 오지 않고 탈출 성향이 있어 목줄과 울타리 관리가 중요해요.
- 환절기에 털이 많이 빠져 규칙적인 털 관리가 필요해요.
- 이 품종에서 가장 근거가 뚜렷한 건 피부 알레르기(아토피)예요. 일본 수의학 연구에서 시바를 아토피 소인 품종으로 다룹니다. 앞발을 계속 핥아 발 털이 적갈색으로 물들거나, 귀 염증이 자꾸 재발하면 신호예요.
- 슬개골 탈구는 전체 견종 평균보다 조금 높은 정도(4.9% vs 3.5%)로, 포메라니안(29%) 같은 소형견과는 수준이 다릅니다.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 눈은 다릅니다. 녹내장을 꼭 알아두세요. 도쿄대에서 시바 114마리를 조사한 연구에서 46마리가 녹내장이었어요. 눈의 배수 구조가 좁게 타고나는 것이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북미 자료에는 이 내용이 없지만, 한국의 시바는 일본 혈통이 많아 이쪽 연구가 더 맞습니다.
- 급성 녹내장은 몇 시간이 시력을 좌우하는 응급입니다. 흰자위가 새빨갛게 충혈되고, 각막이 뿌옇거나 푸르스름해지고, 눈을 반쯤 감고 비비고, 눈알이 커 보이면 지켜보지 말고 그날 바로 병원에 가세요. 갑자기 한꺼번에 나타납니다.
- 한쪽 눈에 녹내장이 오면 반대쪽도 이미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위 연구에서 반대쪽 눈의 93%가 이미 비정상이었습니다. 한쪽이 발병하면 반대쪽 예방 관리를 반드시 상의하세요.
- 참고로 일반 안검사(CAER)에는 안압측정과 전방각검사가 빠져 있어 초기 녹내장을 놓칠 수 있어요. 시바라면 전방각검사를 따로 요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 품종에서 흔한 질환
소인이 있다는 뜻이지 반드시 생긴다는 뜻은 아니에요. 어떤 신호를 살펴야 하는지 미리 알아두면 빨리 발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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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시바견 수명은 얼마나 되나요?
시바견의 평균 수명은 13~16년이에요.환경과 관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시바견 성격은 어떤가요?
대담하고 독립적이며 고양이처럼 깔끔한 소형견이에요.
시바견은 초보자도 키울 수 있나요?
초보 적합도는 '주의'예요.부르면 잘 오지 않고 탈출 성향이 있어 목줄과 울타리 관리가 중요해요.
검증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지만 개체와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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