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원산지
- 러시아 북부와 시베리아
- 크기
- 체고 46~60cm, 체중 16~30kg
- 성격
- 다정, 온순, 사교적, 장난기
- 활동량
- 높음
- 훈련 난이도
- 보통
- 짖음
- 많음
- 털빠짐
- 많음
- 미용
- 어려움(거의 매일 빗질)
- 초보 적합도
- 보통
- 아파트 적합도
- 주의
꼭 알아둘 건강과 주의사항
- 이 품종이 특히 조심할 건강
고관절 이형성, 당뇨병, 유전성 신장병, 진행성 망막위축과 백내장 같은 눈 질환 - 더위에 약해 여름에는 시원한 실내에서 지내게 하고 한낮 산책은 피하세요.
- 털이 1년 내내 많이 빠지고, 털갈이 철엔 훨씬 많아요. 빗질은 거의 매일 해야 해요. 목욕 뒤에는 속털까지 완전히 말려 주세요. 남은 물기는 피부 감염을 부를 수 있어요.
- 부모견 고관절 검사를 확인하세요. 미국 OFA에 고관절 사진을 낸 사모예드 20,389마리 중 11.1%가 이형성이었어요. 번식견 위주 자료라 전체 비율과는 다를 수 있지만 분양 전에 꼭 확인할 항목이에요.
- 당뇨 위험이 높은 품종으로 알려져 있어요. 영국 개 당뇨 등록부(2000~2010년)에서 당뇨견의 3%가 사모예드였는데, 같은 시기 동물병원을 찾은 개 가운데 사모예드는 0.09%였어요. 물을 부쩍 많이 마시고 소변이 늘면 검사받아 보세요.
- 유전성 신장병(사모예드 유전성 사구체병증)과 X 연관 진행성 망막위축은 유전자 검사가 있어요. 영국 켄넬클럽이 권하는 검사이니 부모견 결과를 확인하세요.
- 혼자 오래 두면 괴로워하며 짖는 버릇이 들거나 땅을 파고 물건을 씹을 수 있어요. 풀려나면 멀리 가 버리는 성향도 있어 산책은 목줄을 하고 마당은 울타리로 막아 주세요.
- 두꺼운 털이 살찐 몸을 가려요. 눈으로만 보지 말고 손으로 만져 체형을 확인하세요.
이 품종에서 흔한 질환
소인이 있다는 뜻이지 반드시 생긴다는 뜻은 아니에요. 어떤 신호를 살펴야 하는지 미리 알아두면 빨리 발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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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사모예드 수명은 얼마나 되나요?
사모예드의 평균 수명은 10~14년이에요.환경과 관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사모예드 성격은 어떤가요?
웃는 듯한 얼굴과 새하얀 털을 가진, 사람을 무척 좋아하는 썰매견이에요.
사모예드는 초보자도 키울 수 있나요?
초보 적합도는 '보통'이에요.더위에 약해 여름에는 시원한 실내에서 지내게 하고 한낮 산책은 피하세요.
검증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지만 개체와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건강 이상이 의심되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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