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관절염
관절 연골이 닳아 통증과 뻣뻣함이 생기는 병으로, 노령견과 대형견 비만견에 흔해요. 서서히 진행돼요.
흔한 대상
노령 대형 비만견
주요 신호
뻣뻣함 활동 감소
관리 핵심
체중과 적당한 운동
이런 신호가 보여요
- 자고 일어난 뒤나 추운 날 뻣뻣해해요
- 산책이나 계단을 예전보다 꺼려요
- 앉고 일어설 때 느리고 조심스러워요
- 다리를 절뚝이거나 특정 자세를 피해요
왜 생기나요
- 나이에 따른 연골 마모(퇴행성)
- 비만으로 관절 부담 증가
- 슬개골 탈구 고관절 이형성 등 기존 관절 문제
- 과거 외상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 적정 체중 유지가 가장 중요해요(관절 부담 감소)
- 미끄럼 방지 매트와 완만한 계단을 마련해요
- 짧고 규칙적인 산책으로 근육을 유지해요
- 관절 영양제나 진통은 임의로 말고 수의사와 상의해요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 갑자기 다리를 못 쓰거나 심하게 아파해요
- 통증으로 밥을 안 먹고 활동을 거의 안 해요
- 붓기나 열감이 뚜렷해요
자주 묻는 질문
관절 영양제만 먹이면 되나요?
영양제는 보조 역할이에요. 체중 관리와 환경 조정이 기본이고, 통증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통 계획을 세우는 게 좋아요.
운동을 시켜야 하나요, 쉬어야 하나요?
완전한 휴식보다 무리 없는 규칙적 운동이 근육 유지에 좋아요. 다만 급격한 점프나 과한 운동은 피하세요.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VCA 동물병원 자료, American Kennel Club 건강정보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