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발작과 간질
뇌의 비정상적 전기 활동으로 갑자기 경련이나 의식 변화가 오는 증상이에요. 발작 중에는 무리하게 만지지 말고 주변 안전을 확보해요.
주요 신호
경련 침흘림 의식소실
대처
시간 재고 안전 확보
위험
5분 이상 반복
이런 신호가 보여요
- 온몸을 떨거나 뻣뻣해지며 쓰러져요
- 침을 흘리고 다리를 젓거나 대소변을 지리기도 해요
- 잠깐 멍하니 의식이 흐려지기도 해요
- 발작 뒤 한동안 멍하고 비틀거려요
왜 생기나요
- 특발성 간질(원인 불명, 젊은 나이에 흔함)
- 간 신장 문제나 저혈당 등 대사 이상
- 중독 물질 섭취
- 뇌 질환(종양 염증 외상)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 발작 중엔 입에 손을 넣지 말고 주변 위험물을 치워요
- 발작 시작 시간과 지속 시간을 재 두세요
- 가능하면 영상으로 기록해 진료에 활용해요
- 바닥에 두고 떨어지지 않게 지켜봐요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 발작이 5분 이상 이어지거나 짧은 간격으로 반복돼요
- 발작 뒤에도 의식이 잘 안 돌아와요
- 처음 발작이거나 중독이 의심돼요
자주 묻는 질문
발작할 때 혀를 깨물까 봐 걱정돼요.
입에 손이나 물건을 넣으면 오히려 다칠 수 있어요. 만지지 말고 주변 안전만 확보한 뒤 시간을 재세요.
한 번 했는데 또 할까요?
원인에 따라 달라요. 처음 발작이거나 반복되면 원인 검사가 필요하니 진료를 받으세요.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VCA 동물병원 자료, MSD 수의매뉴얼(반려인용)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