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치주질환
치석과 세균이 잇몸을 망가뜨리는 흔한 병으로, 고양이도 나이가 들수록 잘 생겨요. 입냄새와 침흘림이 신호예요.
흔한 시기
나이 들수록
주요 신호
입냄새 침흘림
관리 핵심
구강 관리
이런 신호가 보여요
- 입에서 냄새가 나고 침을 흘려요
- 잇몸이 붉고 붓거나 피가 나요
- 딱딱한 사료를 꺼리고 한쪽으로 씹어요
- 밥을 먹다 말거나 얼굴을 발로 비벼요
왜 생기나요
- 치태 치석이 쌓여 세균이 잇몸을 자극
- 구강 관리 부족
- 나이에 따른 누적
- 구내염 등 다른 구강 문제와 겹치기도 해요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 가능하면 전용 칫솔 치약으로 구강을 관리해요
- 치석 관리 제품을 보조로 활용해요
- 정기적으로 구강 상태를 점검받아요
- 사람 치약은 쓰지 마세요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 잇몸이 심하게 붓고 고름 출혈이 있어요
- 통증으로 밥을 잘 못 먹고 살이 빠져요
- 이가 흔들리거나 빠졌어요
자주 묻는 질문
고양이도 양치가 필요한가요?
네. 치석이 쌓이면 잇몸병으로 이어져요. 어릴 때부터 조금씩 익히면 좋고, 어려우면 치석 관리 제품과 정기 점검으로 보완해요.
구내염과 어떻게 다른가요?
구내염은 점막 전반에 심한 염증과 통증이 있어요. 치주질환과 겹치기도 하니 진단으로 구분하세요.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코넬대 고양이건강센터, VCA 동물병원 자료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