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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치아

강아지 치주질환

치석과 세균이 잇몸을 망가뜨리는 흔한 병으로, 세 살이 넘는 강아지 상당수에서 보여요.입냄새가 대표 신호예요.

흔한 시기
3세 이상
주요 신호
입냄새 치석
관리 핵심
칫솔질 습관

이런 신호가 보여요

왜 생기나요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내 주변 동물병원 찾기

자주 묻는 질문

입냄새는 원래 나는 거 아닌가요?
건강한 입은 심한 냄새가 나지 않아요.지속적인 입냄새는 치주질환의 흔한 신호이니 점검이 필요해요.
스케일링은 꼭 해야 하나요?
치석이 많이 쌓였다면 마취 하 전문 스케일링이 필요할 수 있어요.이후에는 칫솔질로 재발을 늦추는 게 중요해요.

관리에 흔히 쓰는 것

덴탈껌잇츄 덴탈껌

치료제가 아니라 일상 관리에 쓰는 용품이에요. 증상이 보이면 먼저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가장 효과적인 건 칫솔질입니다

덴탈껌은 보조입니다
수의 자료는 "하루 한 번 전용 칫솔과 치약으로 닦아 주는 것"을 1순위로 두고, 치석 예방 껌은 보조로 활용하라고 기술합니다.껌만으로는 잇몸선 아래까지 관리되지 않습니다.
🚨 사람 치약은 절대 금지
불소와 계면활성제가 삼켰을 때 해롭습니다. 반려동물 전용 치약을 쓰세요.
적응시키는 법
처음부터 칫솔을 넣으려 하지 마세요. 치약 맛을 핥게 하는 것부터 시작해 손가락 → 손가락 칫솔 → 칫솔 순으로 며칠에 걸쳐 진행합니다.한 번에 전체를 닦으려 하지 말고 바깥쪽 어금니부터. 치석은 주로 거기 쌓입니다.

이 신호가 보이면 이미 진행된 상태입니다

이 질환이 잘 생기는 품종

품종 소인이 알려진 경우예요. 다른 품종이나 믹스견·믹스묘에서도 생길 수 있으니 증상 위주로 보세요.

치와와말티즈포메라니안토이푸들시츄요크셔테리어

씹는 간식 — 고르는 기준이 있습니다

먼저, 딱딱한 것은 오히려 이를 부숩니다
이건 통설과 반대예요. 수의학 자료들은 뼈·사슴뿔·소발굽·딱딱한 나일론 껌·얼음치아 골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고 급여를 중단하라고 권합니다.실제로 개 환자의 20~27%에서 치아 골절이 발견돼요. 흔한 문제입니다.기준은 간단합니다 — 손으로 눌렀을 때 휘어지지 않으면 주지 마세요. 씹는 장난감이나 덴탈 간식은 압력을 주면 살짝 눌리는 정도여야 합니다.
덴탈 간식의 효과는 "줄이는" 수준입니다
국제 인증(VOHC) 기준은 치태 또는 치석을 15~20% 줄이는 것이에요. 없애는 게 아닙니다.인증도 치태 전용 / 치석 전용 / 둘 다로 나뉩니다. 치석만 인증받은 제품은 잇몸염의 원인인 치태에는 효과가 없을 수 있어요.보조 수단으로만 쓰세요. 간식으로 양치를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양치 빈도 — 이틀에 한 번이 마지노선
매일이 최선입니다. 어려우면 최소 이틀에 한 번은 해주세요 — 그보다 뜸하면 효과가 크게 떨어진다는 게 수의 치과 전문의들의 견해예요.사람 치약은 쓰지 마세요. 반려동물 전용을 써야 합니다.양치를 아예 못 하겠다면 거즈나 손가락 칫솔로 잇몸선을 문지르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매일 조금이 가끔 완벽보다 낫습니다.
소형견이 특히 취약한 이유
턱은 작은데 치아 크기는 비슷해서 이가 밀집되기 때문이에요. 닥스훈트·미니어처 슈나우저·요크셔테리어가 대표적으로 지목됩니다.초소형견은 대형견보다 약 5배 취약하다는 분석도 있어요. 미국애견협회 기준 2세 이상 개의 최대 90%가 어느 정도 치주질환을 갖고 있습니다.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VCA 동물병원 자료, American Kennel Club 건강정보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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