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파보 장염
전염성이 매우 강한 바이러스성 장염으로, 특히 접종을 마치지 않은 어린 강아지에게 치명적일 수 있어요. 의심되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해요.
흔한 대상
접종 전 어린 강아지
주요 신호
피 섞인 설사 구토
핵심
예방접종과 응급 진료
이런 신호가 보여요
- 심한 구토와 물설사(피가 섞이기도 해요)
- 기운이 없고 축 늘어져요
- 밥과 물을 거의 못 먹어요
- 열이 나거나 반대로 체온이 떨어져요
왜 생기나요
- 파보바이러스 감염(감염견의 분변 등으로 전파)
- 접종을 마치지 않았거나 면역이 약한 어린 강아지
- 오염된 환경 물건과의 접촉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 의심되면 집에서 지켜보지 말고 즉시 병원에 가세요
- 다른 강아지와 격리하고 접촉 물건을 소독해요
- 예방이 최선이에요 — 기초 접종을 일정대로 마쳐 주세요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 어린 강아지가 반복 구토와 피 섞인 설사를 해요
- 축 늘어지고 물도 못 삼켜요
- 탈수 신호(잇몸이 마르고 끈적함)가 보여요 — 즉시 응급 진료
자주 묻는 질문
파보는 얼마나 위험한가요?
치료가 늦으면 어린 강아지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응급 질환이에요. 빠른 입원 치료로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으니 지체 없이 병원에 가세요.
어떻게 예방하나요?
기초 예방접종을 일정대로 마치는 것이 가장 확실해요. 접종 완료 전에는 강아지가 많은 장소를 피하는 게 좋아요.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VCA 동물병원 자료, American Kennel Club 건강정보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