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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소화기

강아지 설사

설사도 매우 흔한 증상으로, 대개 가볍게 지나가지만 원인에 따라 위험할 수 있어 관찰이 중요해요.

흔함
매우 흔한 증상
핵심 관찰
색 피 점액 기력
위험
피 설사 탈수

이런 신호가 보여요

왜 생기나요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내 주변 동물병원 찾기

자주 묻는 질문

설사할 때 굶겨야 하나요?
예전엔 금식을 권했지만,요즘은 소화가 쉬운 음식을 소량씩 주는 걸 더 권해요.다만 구토가 겹치거나 심하면 진료를 받으세요.
지사제를 먹여도 되나요?
원인에 따라 오히려 해로울 수 있어 임의 투약은 피하세요.특히 피 설사나 무기력이 있으면 병원에서 원인을 확인해야 해요.

관리에 흔히 쓰는 것

반려동물 유산균

치료제가 아니라 일상 관리에 쓰는 용품이에요. 증상이 보이면 먼저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언제 병원에 가야 하나

가벼우면 집에서

소량씩 나눠서
소화가 쉬운 음식을 소량씩 여러 번 나눠 주고 지켜보세요.완전히 굶기는 것보다 소량 급여가 권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탈수 예방
물을 자주 마시게 하세요. 잇몸이 마르거나 피부를 집었을 때 원래대로 돌아오는 데 시간이 걸리면 탈수 신호입니다.
사료 교체는 천천히
5~7일에 걸쳐 서서히 섞어 바꾸세요. 급격한 변경이 설사의 흔한 원인입니다.
기록이 진료에 도움됩니다
변 상태(피·점액·색)와 횟수를 기록해 두세요. 가능하면 사진도. 진단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VCA 동물병원 자료, MSD 수의매뉴얼(반려인용)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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