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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 · 대사성 뼈질환

파충류 대사성 골질환(MBD)

칼슘과 비타민D3, UVB 부족으로 뼈가 약해지는 파충류에서 매우 흔한 질환이에요.거북과 도마뱀에 특히 많고, 초기 관리가 중요해요.

주원인
칼슘 UVB 부족
주요 신호
뼈 기형 부기
핵심
UVB와 칼슘

이런 신호가 보여요

왜 생기나요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내 주변 동물병원 찾기

자주 묻는 질문

UVB 조명만 있으면 되나요?
UVB와 칼슘, 적정 온도가 함께 맞아야 해요.UVB 램프는 시간이 지나면 눈에 보여도 자외선이 약해지니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해요.
한번 휜 뼈는 돌아오나요?
이미 변형된 뼈는 되돌리기 어렵지만,원인을 바로잡으면 진행을 멈추고 더 나빠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조기 관리가 중요해요.

관리에 흔히 쓰는 것

파충류 칼슘제UVB 램프

치료제가 아니라 일상 관리에 쓰는 용품이에요. 증상이 보이면 먼저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칼슘을 주고 있는데 왜 생기나

종별로 필요 강도가 다릅니다

필수인 종
비어디드래곤 — 사막종이라 강한 UVB가 필요합니다(바스킹 구역 UVI 4.0~4.5).육지거북 — 수의 매뉴얼이 "주행성 도마뱀과 거북류에서 특히 중요"하다고 명시합니다.
선택적이지만 권장
레오파드게코 — 야행성인데도 UVB로 D3를 합성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다만 알비노 같은 저색소 모프는 과다 UVB에 민감해요.크레스티드게코 — 전용 사료에 D3가 배합돼 있어 논쟁적입니다. "생존에는 불필요, 최적 건강에는 권장" 정도로 이해하세요.
곤충은 인이 많고 칼슘이 적습니다
수의 매뉴얼 — "지렁이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무척추동물은 칼슘이 거의 없다."급여 직전 칼슘 파우더 더스팅이 필수입니다. 곤충을 많이 준다고 해결되지 않아요.

신호 — 골절이 보이면 이미 늦습니다

초기
다리 떨림 · 사지나 턱이 물렁해짐(고무턱) · 걸음이 불안정 · 식욕 저하 · 점프와 착지 실패.
진행
정상 보행 불가 · 근육 연축 · 평범한 움직임만으로 뼈가 부러짐 · 척추 변형 · 총배설강 탈출 · 발작.
진단과 치료
X-ray로 전신 골밀도 감소를 확인하고 혈액검사로 비타민D와 칼슘·인 균형을 봅니다.중증에는 수액과 칼슘 주사가 필요합니다. 보호자가 임의로 칼슘을 주사하지 마세요.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ReptiFiles 파충류 케어, VCA 동물병원 자료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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