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호흡기 질환
새는 호흡기 질환에 취약하고 증상을 늦게 드러내요. 꼬리를 까딱이며 숨쉬거나 소리가 나면 이미 심한 경우가 많아 서둘러야 해요.
특징
증상 늦게 드러남
주요 신호
꼬리 까딱임 호흡음
핵심
빠른 진료
이런 신호가 보여요
- 숨쉴 때 꼬리를 위아래로 까딱여요
- 쌕쌕 딸깍 소리가 나거나 입을 벌려요
- 콧구멍이 막히거나 분비물이 있어요
- 깃털을 부풀리고 기운이 없어요
왜 생기나요
- 곰팡이(아스페르길루스) 세균 감염
- 환기 불량과 먼지 흄 담배연기
- 비타민A 부족 등 영양 문제
- 스트레스로 면역 저하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 환기를 개선하고 연기 스프레이 등 자극을 없애요
- 조리 흄(특히 눌음방지 코팅 과열)은 새에 치명적이니 주의해요
- 따뜻하게 보온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요
- 호흡 증상은 서둘러 이색동물 병원 진료를 받으세요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 꼬리를 심하게 까딱이며 힘겹게 숨쉬어요
- 입을 벌리고 헐떡이거나 소리가 커요
- 축 늘어지고 먹이를 거부해요 — 즉시 진료
자주 묻는 질문
새가 갑자기 나빠졌어요.
새는 아픈 걸 숨겨서 증상이 보일 땐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아요. 호흡 이상은 응급으로 보고 서둘러 병원에 가세요.
테프론(눌음방지) 연기가 위험한가요?
과열된 논스틱 코팅에서 나오는 흄은 새에게 치명적일 수 있어요. 주방 근처에 새를 두지 말고 환기에 유의하세요.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Lafeber 이색동물 건강, VCA 동물병원 자료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