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소낭 정체
모이주머니(소낭)에 음식이 내려가지 않고 고여 발효되는 상태로, 특히 손먹이하는 어린 새에 위험해요.
흔한 대상
손먹이 어린 새
주요 신호
소낭 팽만 역류
위험
응급 가능
이런 신호가 보여요
- 모이주머니가 빵빵하게 부풀고 안 줄어요
- 신물이나 음식을 역류하고 냄새가 나요
- 기운이 없고 먹이를 거부해요
- 깃털을 부풀리고 웅크려요
왜 생기나요
- 이유식 온도가 낮거나 농도가 안 맞음
- 과식이나 급여 간격 문제
- 감염(세균 곰팡이)
- 기저 질환으로 소낭 운동 저하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 손먹이는 적정 온도와 농도를 지켜요
- 증상이 보이면 억지로 더 먹이지 말고 진료를 받으세요
- 따뜻하게 보온해 주세요
- 이색동물(조류) 진료가 가능한 병원을 미리 알아두세요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 소낭이 부푼 채 줄지 않고 역류해요
- 축 늘어지고 먹이를 전혀 못 먹어요
- 호흡이 힘들거나 흡인이 의심돼요 — 즉시 진료
자주 묻는 질문
모이주머니가 원래 부푸는 거 아닌가요?
먹은 뒤 부풀었다가 시간이 지나면 비워져야 정상이에요.계속 부어 있고 역류 냄새가 나면 정체이니 진료가 필요해요.
어떻게 예방하나요?
이유식 온도 농도 급여 간격을 지키고 위생을 관리하는 게 핵심이에요.어린 새는 특히 주의하세요.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Lafeber 이색동물 건강, PetMD 이색동물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