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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 행동 피부

새 깃털 뽑기

스스로 깃털을 뽑거나 물어뜯는 행동으로, 앵무류에 흔해요.스트레스부터 피부 영양 질환까지 원인이 다양해 감별이 중요해요.

흔한 대상
앵무류
원인
스트레스 피부 영양
핵심
원인 감별

이런 신호가 보여요

왜 생기나요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내 주변 동물병원 찾기

자주 묻는 질문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병일까요?
둘 다 가능해서 먼저 피부 감염 영양 같은 신체 원인을 배제해야 해요.그다음 환경과 심리 요인을 관리하니 진료가 도움돼요.
한번 시작하면 습관이 되나요?
오래되면 습관으로 굳기도 해요.초기에 원인을 찾아 관리하는 게 중요하고,인내심 있게 환경을 개선해야 해요.

관리에 흔히 쓰는 것

새 장난감

치료제가 아니라 일상 관리에 쓰는 용품이에요. 증상이 보이면 먼저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스트레스라고 결론 내리기 전에 확인할 것들

보호자가 할 수 있는 것

먼저 식단
씨앗 위주라면 펠렛으로 전환하세요. 다만 체중을 재면서 해야 합니다 — 주당 감소가 체중의 1~2%를 넘으면 중단하고 되돌리세요.진한 녹황색 채소로 비타민A를 보충합니다.
환경
아연도금 새장을 교체하세요. 새는 창살을 물고 올라 아연 노출이 구조적으로 많습니다.금연. 습도 40~60% 유지. 자연광 노출.
채집 놀이(포리징)
수의 매뉴얼은 야생 새가 "먹이 찾기, 무리 내 서열 유지, 짝 찾기, 포식자 회피, 번식"에 몰두하느라 깃털을 뽑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그릇에 담긴 밥을 없애고 찾아 먹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 갑상선 문제라는 진단을 받으면
수의 매뉴얼은 조류 갑상선 수치의 정상 기준치가 확립돼 있지 않아 과잉진단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근거를 물어보세요.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Lafeber 이색동물 건강, VCA 동물병원 자료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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