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깃털 뽑기
스스로 깃털을 뽑거나 물어뜯는 행동으로, 앵무류에 흔해요. 스트레스부터 피부 영양 질환까지 원인이 다양해 감별이 중요해요.
흔한 대상
앵무류
원인
스트레스 피부 영양
핵심
원인 감별
이런 신호가 보여요
- 가슴 다리 등 부리 닿는 부위 깃털이 빠져요
- 깃털을 물어뜯거나 뽑는 모습을 보여요
- 피부가 드러나거나 상처가 생기기도 해요
- 머리 깃털은 멀쩡한 경우가 많아요(스스로 못 뽑는 부위)
왜 생기나요
- 지루함 스트레스 외로움 등 심리 요인
- 피부병 기생충 감염
- 영양 불균형(씨앗 위주 식단)
- 환경 변화 수면 부족 건조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 풍부한 놀이와 규칙적 교감으로 지루함을 줄여요
- 충분한 수면과 목욕, 적정 습도를 챙겨요
- 씨앗 위주 식단을 펠릿과 채소로 균형 잡아요
- 원인이 다양하니 병원에서 신체 원인부터 감별해요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 뽑다가 피부에 상처 출혈이 생겼어요
- 급격히 넓은 부위가 벗겨졌어요
- 다른 이상(식욕 호흡 변화)이 함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병일까요?
둘 다 가능해서 먼저 피부 감염 영양 같은 신체 원인을 배제해야 해요. 그다음 환경과 심리 요인을 관리하니 진료가 도움돼요.
한번 시작하면 습관이 되나요?
오래되면 습관으로 굳기도 해요. 초기에 원인을 찾아 관리하는 게 중요하고, 인내심 있게 환경을 개선해야 해요.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Lafeber 이색동물 건강, VCA 동물병원 자료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