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범백혈구감소증
전염성이 매우 강한 바이러스 질환으로, 특히 접종 전 어린 고양이에게 치명적일 수 있어요. 의심되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해요.
흔한 대상
접종 전 어린 고양이
주요 신호
구토 설사 무기력
핵심
예방접종과 응급 진료
이런 신호가 보여요
- 심한 구토와 설사(피가 섞이기도 해요)
- 밥과 물을 거의 못 먹고 축 늘어져요
- 열이 나거나 체온이 떨어져요
- 급격히 상태가 나빠져요
왜 생기나요
- 고양이 파보바이러스 감염(분변 등으로 전파)
- 접종을 마치지 않았거나 면역이 약한 어린 고양이
- 오염된 환경과의 접촉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 의심되면 지체 없이 병원에 가세요
- 다른 고양이와 격리하고 환경을 소독해요
- 기초 예방접종을 일정대로 마치는 게 최선의 예방이에요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 어린 고양이가 반복 구토 설사로 축 늘어져요
- 물도 못 삼키고 탈수 신호가 보여요
- 여러 마리 중 한 마리가 갑자기 위독해져요
자주 묻는 질문
얼마나 위험한가요?
어린 고양이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응급 질환이에요. 빠른 입원 치료가 생존율을 높이니 즉시 병원에 가세요.
예방법은요?
기초 예방접종이 가장 확실해요. 접종 완료 전에는 외부 고양이나 오염 가능 환경과의 접촉을 피하세요.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코넬대 고양이건강센터, VCA 동물병원 자료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