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비만
고양이 비만은 당뇨 관절 간 질환 위험을 크게 높여요. 실내 생활 자율급식으로 흔해졌지만 관리로 되돌릴 수 있어요.
확인법
갈비뼈 허리라인
위험
당뇨 관절 간
관리 핵심
정량 급여와 놀이
이런 신호가 보여요
- 위에서 봤을 때 허리 라인이 없어요
- 갈비뼈가 잘 안 만져져요
- 그루밍을 잘 못해 등쪽 털이 지저분해요
- 점프나 활동을 예전보다 힘들어해요
왜 생기나요
- 자율급식과 과한 간식
- 실내 생활로 활동량 부족
- 중성화 노령에 따른 대사 변화
- 다묘 가정의 경쟁 급식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 자율급식 대신 정량을 나눠 급여해요
- 사냥놀이로 활동량을 규칙적으로 늘려요
- 급여량 계산기로 적정량을 확인해요
- 급격한 감량은 지방간 위험이 있으니 천천히 진행해요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 며칠 밥을 안 먹으며 살이 빠지고 무기력해요(지방간 위험)
- 비만과 함께 다음다뇨 등 다른 증상이 있어요
- 숨참이 심해 일상이 힘들어요
자주 묻는 질문
고양이는 굶기면 안 된다던데요?
맞아요. 고양이는 갑자기 굶으면 지방간이 올 수 있어 위험해요. 감량은 반드시 천천히, 수의사와 계획해 진행하세요.
자율급식을 끊기 어려워요.
정해진 양을 여러 번 나눠 주거나 자동급식기를 활용해요. 놀이로 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함께 하면 좋아요.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코넬대 고양이건강센터, VCA 동물병원 자료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