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비대성 심근병증(HCM)
심장 근육이 두꺼워지는 고양이의 대표 심장병이에요. 초기엔 증상이 거의 없다가 갑자기 위중해질 수 있어요.
특징
초기 무증상
주요 신호
호흡 빨라짐
위험
혈전 마비(응급)
이런 신호가 보여요
- 쉬거나 잘 때 호흡수가 빨라져요
- 활동을 힘들어하고 쉽게 지쳐요
- 심하면 입을 벌리고 숨쉬어요
- 갑자기 뒷다리에 힘이 빠지고 아파해요(혈전)
왜 생기나요
- 유전적 소인(일부 품종에 흔함)
- 원인 불명인 경우도 많아요
- 갑상선기능항진증 고혈압 등 이차 요인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 평소 안정 시 분당 호흡수를 재 두면 변화를 알 수 있어요
- 격한 스트레스와 과열을 피해요
- 진단되면 약물 계획을 지키고 정기 검사를 받아요
- 호흡이 빨라지면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으세요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 입을 벌리고 힘들게 숨쉬거나 잇몸이 파래져요
- 갑자기 뒷다리를 못 쓰고 심하게 아파해요(혈전 응급)
- 안정 시 호흡수가 뚜렷이 빨라졌어요
자주 묻는 질문
증상이 없는데 어떻게 알죠?
HCM은 초기 무증상이 많아요. 청진에서 잡음이 들리거나 품종 소인이 있으면 심장 초음파로 확인해요.
갑자기 뒷다리를 못 써요.
심장병으로 생긴 혈전이 뒷다리 혈관을 막은 응급일 수 있어요. 매우 아파하니 즉시 병원에 가세요.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코넬대 고양이건강센터, VCA 동물병원 자료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