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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 소화기

고양이 헤어볼

그루밍하며 삼킨 털이 뭉쳐 토해내는 것으로, 가끔은 정상이에요.하지만 너무 잦거나 힘들어하면 원인을 살펴야 해요.

흔함
흔한 현상
주요 신호
캑캑 후 털뭉치
위험
잦은 헛구역 폐색

이런 신호가 보여요

왜 생기나요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내 주변 동물병원 찾기

자주 묻는 질문

헤어볼은 얼마나 자주 토해야 정상인가요?
아주 가끔은 정상 범위예요.하지만 주 여러 번 반복하거나 힘들어하면 소화기 피부 문제일 수 있으니 살펴봐야 해요.
헛구역만 하고 안 나와요.
반복되는 헛구역질은 폐색 등 다른 문제일 수 있어요.무기력 식욕부진이 함께면 병원에 가세요.

관리에 흔히 쓰는 것

헤어볼 영양제헤어볼 케어 사료

치료제가 아니라 일상 관리에 쓰는 용품이에요. 증상이 보이면 먼저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 "털 때문에 생긴다"는 설명은 부정확합니다

그래도 빗질은 해야 합니다

이유
삼키는 털의 절대량을 줄이고, 여름철에는 체온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토끼는 약 3개월마다 털갈이하며 심한 시기는 2주 이상 갑니다. 평소 주 1회 이상, 심한 털갈이 때는 하루 여러 번.
고양이는 다릅니다
자주 빗질해 삼키는 털을 줄이고, 신선한 물과 충분한 수분으로 배출을 돕습니다.피부 가려움이 원인이면 그 문제를 함께 봐야 합니다. 과하게 그루밍하느라 털을 더 먹는 경우예요.
🚨 페럿은 특히 위험합니다
페럿의 모구는 고양이처럼 토해내지 못하고 위에 남아 폐색을 일으킵니다.털갈이철(봄·가을)에는 매일 빗질하세요. 빗질이 미용이 아니라 응급 예방입니다.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코넬대 고양이건강센터, VCA 동물병원 자료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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