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헤어볼
그루밍하며 삼킨 털이 뭉쳐 토해내는 것으로, 가끔은 정상이에요. 하지만 너무 잦거나 힘들어하면 원인을 살펴야 해요.
흔함
흔한 현상
주요 신호
캑캑 후 털뭉치
위험
잦은 헛구역 폐색
이런 신호가 보여요
- 캑캑거리다 원통형 털뭉치를 토해요
- 토하려다 아무것도 안 나오기도 해요
- 털이 많이 빠지는 시기에 잦아져요
- 장모종에서 더 자주 보여요
왜 생기나요
- 그루밍하며 삼킨 털이 위에 모임
- 장모종이거나 털갈이 시기
- 피부 가려움으로 과하게 그루밍하는 경우
- 드물게 위장 운동 문제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 자주 빗질해 삼키는 털을 줄여요
- 신선한 물과 충분한 수분으로 배출을 도와요
- 헤어볼 관리 사료나 제품은 수의사와 상의해요
- 피부 가려움이 원인이면 그 문제를 함께 봐요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 헛구역만 반복하고 아무것도 안 나오며 무기력해요
- 밥을 못 먹고 변을 못 보며 배가 불러요(폐색 의심)
- 토하는 일이 갑자기 잦아지고 살이 빠져요
자주 묻는 질문
헤어볼은 얼마나 자주 토해야 정상인가요?
아주 가끔은 정상 범위예요. 하지만 주 여러 번 반복하거나 힘들어하면 소화기 피부 문제일 수 있으니 살펴봐야 해요.
헛구역만 하고 안 나와요.
반복되는 헛구역질은 폐색 등 다른 문제일 수 있어요. 무기력 식욕부진이 함께면 병원에 가세요.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코넬대 고양이건강센터, VCA 동물병원 자료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