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웻테일(설사병)
햄스터의 심한 세균성 설사병으로, 특히 어린 시리안 햄스터에 치명적일 수 있어요. 꼬리 주변이 젖으면 서둘러야 해요.
흔한 대상
어린 시리안
주요 신호
물설사 젖은 꼬리
위험
치명적 응급
이런 신호가 보여요
- 꼬리와 엉덩이 주변이 물설사로 젖어 있어요
- 축 늘어지고 웅크려 있어요
- 먹이와 물을 거부해요
- 냄새가 나고 급격히 상태가 나빠져요
왜 생기나요
- 세균 감염(스트레스로 악화)
- 이사 합사 환경 변화 등 스트레스
- 비위생적 환경
- 어리거나 면역이 약할 때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 의심되면 집에서 지켜보지 말고 바로 진료를 받으세요
- 탈수가 빠르니 따뜻하게 하고 서둘러요
- 환경을 청결히 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요
- 이색동물(소동물) 진료가 가능한 병원을 미리 알아두세요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 꼬리 주변이 젖고 물설사를 하며 축 늘어져요
- 물도 못 먹고 탈수 신호가 보여요
- 어린 햄스터가 급격히 나빠져요 — 즉시 진료
자주 묻는 질문
웻테일은 얼마나 위험한가요?
빠르게 탈수로 이어져 치명적일 수 있어요. 특히 어린 시리안 햄스터는 지체 없이 병원에 가야 해요.
예방법은요?
스트레스 최소화와 청결한 환경이 핵심이에요. 새로 데려온 어린 햄스터는 환경 변화 스트레스에 특히 주의하세요.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Lafeber 이색동물 건강, PetMD 이색동물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