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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 소화기

햄스터 웻테일(설사병)

햄스터의 심한 세균성 설사병으로, 특히 어린 시리안 햄스터에 치명적일 수 있어요.꼬리 주변이 젖으면 서둘러야 해요.

흔한 대상
어린 시리안
주요 신호
물설사 젖은 꼬리
위험
치명적 응급

이런 신호가 보여요

왜 생기나요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내 주변 동물병원 찾기

자주 묻는 질문

웻테일은 얼마나 위험한가요?
빠르게 탈수로 이어져 치명적일 수 있어요.특히 어린 시리안 햄스터는 지체 없이 병원에 가야 해요.
예방법은요?
스트레스 최소화와 청결한 환경이 핵심이에요.새로 데려온 어린 햄스터는 환경 변화 스트레스에 특히 주의하세요.

24시간 안에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병원 가기 전과 예방

이송 전
보온 — 체온 저하가 겹치면 치명적입니다.핸들링과 스트레스를 최소화하세요.물 접근성을 확인하되 억지로 먹이지 마세요.이동장에 익숙한 베딩을 조금 넣어 주세요.
🚨 절대 금지
사람용 지사제·항생제·유산균을 임의로 주지 마세요. RSPCA는 "사람이나 다른 동물의 약은 햄스터에게 위험하다"고 명시합니다.
예방은 스트레스 관리입니다
수의 매뉴얼이 꼽는 유발 요인 — 운송 · 과밀 사육 · 수술 · 질병 · 급격한 사료 변경.사료 교체는 약 10일에 걸쳐 서서히 섞어 가며 하세요.데려온 직후 며칠간 핸들링을 자제하는 것이 웻테일 예방 차원에서 정당화됩니다. 이게 "적응 기간"의 진짜 이유예요.
미리 준비할 것
햄스터를 데려오기 전에 특수동물 진료 가능 병원과 야간 응급 병원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웻테일은 밤이나 주말에 터지면 답이 없습니다.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Lafeber 이색동물 건강, PetMD 이색동물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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