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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그 · 영양

기니피그 비타민C 결핍

기니피그는 사람처럼 비타민C를 스스로 만들지 못해, 공급이 부족하면 괴혈병이 생겨요.꾸준한 비타민C 급여가 필수예요.

특징
비타민C 자가합성 못함
주요 신호
관절통 식욕저하
핵심
매일 비타민C

이런 신호가 보여요

왜 생기나요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내 주변 동물병원 찾기

자주 묻는 질문

일반 사료엔 비타민C가 없나요?
기니피그 전용 사료에 들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파괴돼요.개봉 후 오래된 사료는 부족할 수 있어 신선한 채소로 보충하는 게 좋아요.
얼마나 필요한가요?
매일 꾸준히 공급하는 게 중요해요.정확한 양과 보충 방법은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비타민C, 정확히 얼마나

권장량 (체중 1kg 기준 하루)
건강한 성체 10~25mg.성장기·임신·수유 중이거나 아픈 개체는 30mg 이상.체중 800g이면 평소 하루 8~20mg 수준입니다.
🚫 물에 타지 마세요 — 이유가 셋입니다
① 비타민C는 물에서 빠르게 분해돼 실제 섭취량을 알 수 없습니다.맛이 변해 물을 덜 마시게 됩니다. 음수량이 줄면 방광결석 위험까지 올라가요.③ 합사 중이면 개체별 섭취량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수의 자료는 "정제나 액상을 입으로 직접" 주는 것이 유일하게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명시합니다.
⚠ 펠렛의 비타민C도 믿을 수 없습니다
수의 매뉴얼 — "펠렛의 비타민C는 불안정하며 열·빛·습기로 분해된다. 영양강화 사료도 수개월 내에 상당량을 잃을 수 있다."VCA는 제조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소비하거나 교체하라고 권합니다.해외 직구 펠렛은 통관에 시간이 걸려 도착 시점에 이미 상당 기간이 지난 경우가 많습니다. 제조일자를 확인하고 소포장으로 사세요.
채소로 보충
빨간 파프리카가 국내에서 사시사철 구하기 쉽고 비타민C가 높습니다. 케일·파슬리도 좋지만 옥살산·칼슘 때문에 매일 다량은 피하고 번갈아 주세요.

이 증상이 보이면 이미 진행된 상태입니다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RSPCA 반려동물 케어, Lafeber 이색동물 건강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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