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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어 · 기생충

관상어 백점병

기생충이 일으키는 흔한 물고기 병으로, 몸과 지느러미에 소금 알갱이 같은 흰 점이 생겨요.전염이 빨라 초기 대처가 중요해요.

원인
기생충
주요 신호
흰 점 몸 비빔
핵심
수온 관리 치료

이런 신호가 보여요

왜 생기나요

집에서 살펴보고 관리하기

이럴 땐 꼭 병원에 가세요

내 주변 동물병원 찾기

자주 묻는 질문

소금이나 수온만으로 되나요?
수온 관리가 도움되지만 종과 어항에 따라 치료제가 필요해요.민감한 어종은 소금 약품에 주의하니 어종을 확인하고 용법을 지키세요.
예방법은요?
새 개체 수초의 격리 검역, 안정적인 수온과 수질 관리가 핵심이에요.스트레스를 줄이면 발병 위험이 낮아져요.

관리에 흔히 쓰는 것

수질 안정제어항 히터

치료제가 아니라 일상 관리에 쓰는 용품이에요. 증상이 보이면 먼저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물고기 몸에 붙어 있는 동안에는 약이 안 듣습니다

수온이 주기를 좌우합니다

수온별 생활사
24~26℃에서 3~6일. 15.5℃에서는 훨씬 길어져 3~5일 간격으로 최소 5회 투약이 필요합니다.26℃ 이상이면 매일 투약, 3~7회가 권장됩니다.
⚠ 히터로 온도 올리기 — 자료가 갈립니다
30℃ 이상으로 올려 치료한다는 방법이 널리 퍼져 있지만, "제대로 된 연구는 모두 열이 백점병에 무효라고 밝혔다"는 반론이 있습니다.기전상 타당한 해석 — 온도를 올리면 생활사가 빨라져 자유유영 단계가 자주 오고, 그래서 약이 더 자주 작용할 기회를 얻습니다. 즉 열은 약을 도와주는 보조 수단이지 그 자체로 치료제가 아닙니다.⚠ 포르말린 계열 약과 고온을 함께 쓰지 마세요. 포르말린 독성은 온도에 비례해서, 29℃에서는 50ppm으로도 물고기를 죽일 수 있습니다.금붕어처럼 냉수성 어종은 고온 요법에 부적합합니다.

흰 점이 보이기 전에 알아채는 법

초기 신호
몸을 바닥이나 장식물에 비비는 행동(플래싱) · 점액 증가로 몸이 미끈해 보임 · 무기력 · 식욕 저하 · 빠른 호흡.수의 자료는 흰 점이 "감염 후 한참 뒤에" 나타난다고 기술합니다. 점이 보였다면 이미 진행된 상태예요.
⚠ 아가미에만 있으면 점이 안 보입니다
기생충이 아가미에만 자리 잡으면 흰 점이 전혀 안 보이는데도 대량 폐사합니다. 아가미가 창백하고 부어 보이는 게 단서예요.
구별
백점병 점은 소금 알갱이 크기로 뚜렷하고 하얗습니다. 이보다 크고 솜털처럼 삐죽 나온 것은 다른 기생충입니다.
작성 도담도담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7 | 공개 수의학 자료 기반
참고 출처, PetMD 이색동물, RSPCA 반려동물 케어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증상은 여러 질환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니,
실제 이상이나 응급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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